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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

김태환 교수

전공독문학(기호학, 서사학, 비교문학)
주소2동 418호
연락처(02) 880-6147
이메일kswanne@snu.ac.kr

주요연구분야

독일소설, 소설이론, 문학 장르의 이론, 비교문학, 기호학, 서사학

학력

  • 클라겐푸르트대학(Universität Klagenfurt) 비교문학과 박사(2000)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문학박사(1996)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문학석사(1991)
  • 서울대학교 사법학과 법학사(1989)

경력

  • 덕성여자대학교 교양대학,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2005.9-2009.2)
  • 본교 부임 2009.3
  • 한국카프카학회 회장 2019-2020
  • 독일어문화권연구소 소장 2020.2-2024.1.

연구

저서

  • 『이야기의 논리 – 서사 층위론과 서사 구성론』, 문학실험실, 2025
  • 『우화의 철학 – 이솝 우화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서』, 국수, 2024(개정판)
  • 『우화의 철학 – 이솝 우화의 물음을 따라 생각하기』, 국수, 2023.
  • 『실제 저자와 가상 저자 – 내재적 저자론에서 저자의 사회학까지』, 문학실험실, 2020.
  • 『우화의 서사학 – 40가지 테마로 읽는 이솝 우화』, 문학과지성사, 2016.
  • 『미로의 구조 – 카프카 소설에서의 자아와 타자』, 알음, 2008.
  • 『문학의 질서 – 현대 문학이론의 문제들』, 문학과지성사, 2007.
  • Vom Aktantenmodell zur Semiotik der Leidenschaften. Eine Studie zur narrativen Semiotik von A. J. Greimas, Tübingen: Narr, 2002.
  • 『푸른 장미를 찾아서 – 혼돈의 미학』, 문학과지성사, 2001.

역서

  • 지크프리트 크라카우어, 『영화의 이론』(2인 공역), 문학과지성사, 2024
  • 크리스티안 크라흐트, 『망자들』, 문학과지성사, 2020
  • 한병철, 『폭력의 위상학』, 김영사 2020
  • 로마노 과르디니, 『삶과 나이 – 완성된 삶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2016
  • 한병철, 『에로스의 종말』, 문학과지성사, 2015
  • 프란츠 카프카, 『변신, 선고 외』, 을유문화사, 2015
  • 한병철, 『심리정치』, 문학과지성사, 2015
  • 한병철, 『투명사회』, 문학과지성사, 2014
  • 한병철, 『시간의 향기』, 문학과지성사, 2013
  • 크리스티안 크라흐트, 『파저란트』, 문학과지성사, 2012
  • 한병철, 『피로사회』, 문학과지성사, 2012
  • 페터 지마, 『모던/ 포스트모던』, 문학과지성사, 2010
  • 위르겐 아우구스트 알트, 『꼴통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참토론』, 뿌리와이파리, 2004
  • 만프레트 마이,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 웅진, 2004
  • 마가렛 마요, 『달을 만지고 싶은 임금님』, 국민서관, 2001.
  • 존 에이디노 외, 『비트겐슈타인은 왜 – 두 위대한 철학자가 벌인 10분의 논쟁』, 웅진, 2001.
  • 페터 지마, 『텍스트사회학이란 무엇인가』(2인 공역), 아르케, 2001.
  • 페터 지마, 『비판적 문학이론과 미학』, 문학과지성사, 2000.
  • 페터 지마, 『이데올로기와 이론』(2인 공역), 문학과지성사, 1996.

논문

  • 「권력의 부분성과 다수성에 대하여. 국민 직선 대통령과 계엄에 관한 단상」, 『쓺』 21(2025), pp. 22-49.
  • 「인공 지능 시대의 개인」, 『쓺』 18(2024), pp. 22-55.
  • 「새로움의 체제로서의 근대와 종말의 수사학」, 『쓺』 17(2023), pp. 8-24.
  • 「재현 예술의 이론을 위한 메모」, 『쓺』 16(2023), pp. 24-53.
  • “Kontrakt und Erzählung. Kritische Überlegungen zur narrativen Theorie von Algirdas Julien Greimas”, Franz Sedlmeier/Hans Ulrich Steymans (편), Bundestheologie bei Hosea? Eine Spurensuche, Berlin/Boston: De Gruyter, 2022, pp. 155-188.
  • 「 초점화 개념의 재해석 시도: 제라르 주네트와 미케 발 이론의 화해 가능성에 대하여」, 김상환 외, 『일꾼과 이야기꾼 – 서사적 주체』, 이학사, pp. 243-290.
  • 「근대문학의 전통과 자아의 문제」, 『쓺』 15(2022), pp. 8-32.
  • 「장르와 창조성」, 『쓺』 13(2021), pp. 8-33.
  • 「근대 문화와 자연」, 『쓺』 11(2020), pp. 8-35.
  • 「신자유주의 시대의 인문학. 한국 인문학에 관한 사회학적 연구」, 『쓺』 9(2019), pp. 8-37.
  • 「포스트모더니즘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포스트모더니즘의 죽음에 대한 두 해석」, 『쓺』 8(2019), pp. 354-368.
  • 「누구에게 소설의 속편을 쓸 권리가 있는가? – 허구세계에 관한 연구」, 『독일문학』 59-1(2018), pp. 135-169.
  • 「단식술로서의 예술 – 예술성과 대중성의 관계에 대한 일고찰」, 『쓺』 6(2018), pp. 8-24.
  • 「서사적 과거와 화자의 이론」, 『인문논총』 75-1(2018), pp. 489-527.
  • “Erzählen interkulturell”, Matías Martínez (편), Erzählen. Ein interdisziplinäres Handbuch, Stuttgart: Metzler, 2017.
  • 「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카프카의 ‘시골의사’에 대한 (비)프로이트적 독해」, 『카프카연구 』 38(2017), pp. 5-49.
  • 「의인법과 서사적 구조 – 이솝우화를 중심으로」, 『구비문학연구』 45(2017), pp. 179-212.
  • 「쓰이지 않는 도구의 시학 – 성찬경의 밀핵시에 관한 고찰」, 『현대문학의 연구』 59(2016), pp. 475-507.
  • 「전지성과 서술 형식의 역사」, 『카프카연구』 35(2016), pp. 55-75.
  • 「역사는 왜 미메시스가 아닌가? –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메시스 개념에 대한 연구」, 『독일어문화권연구 』 25(2016), pp. 59-97.
  • 「근대문학의 경계 – 무용성, 허구성, 음악성」, 『쓺』 1(2015), pp. 16-35.
  • 「누가 말하는가. 서술자의 역사」, 『문학과 사회』 26-3(2013), pp. 279-301.
  • 「문학 시장 속의 비평」, 『세계의 문학』 38-3(2013), pp. 295-311.
  • 「자본주의, 전위주의, 급진주의」, 『문학과 사회』 25-2(2012), pp. 144-153.
  • 「미메시스에서 스토리로 – 형식주의적 이론으로서의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뷔히너와 현대문학 』 36(2011), pp. 5-34.
  • 「반전과 함께 일어나는 인지에 대하여 –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롯 이론 연구」, 『독일문학』 51-4(2010), pp. 215-244.
  • 「세속화 과정과 소설의 종언」, 김수용 외 저, 『예술의 시대』(아카넷, 2009), pp. 243-273.
  • 「상부구조/토대 모델의 재구성 – 이데올로기의 사회학을 위하여」, 『문학과사회』 22-2(2009), pp. 372-387.
  • 「구조주의적 반복 개념의 문학이론적 함의」, 『독일어문화권 연구』 18(2009), pp. 181-210.
  • 「소설의 진화. 분량과 구성의 문제(중)」, 『문학과사회』 21-3(2008), pp. 363-376.
  • 「소설의 진화. 분량과 구성의 문제(상)」, 『문학과 사회』 21-1(2008), pp. 314-324.
  • 「형식과 내용. 문학 진화의 이론을 향하여」, 『문학과 사회』 20-3(2007), pp. 371-380.
  • 「답보하는 아방가르드」, 『문학과사회』 20-1(2007), pp. 353-362.
  • 「장르의 사회학에 관한 시론 – 아방가르드에 관한 문학사회학적 논의를 중심으로」, 『카프카연구』 18(2007), pp. 193-245.
  • 「모험적 시간과 일상적 시간」, 『카프카연구』 15(2006), pp. 5-25.
  • 「세밀하게 읽기 – 학문적 주체성을 찾아서」, 『문학과 사회』 17-4(2002), pp. 1537-1552.
  • 「예외성의 철학 – 조르조 아감벤의 ‘호모 사케르: 통치 권력과 벌거숭이 삶’」, 『문학과 사회』 17-3(2004), pp. 1281-1297.
  • 「이야기에서 인간적인 것과 비인간적인 것」, 『문학과 사회』 15-4(2002), pp. 1508-1529.
  • 「발신자를 찾아서」, 『카프카연구』 9(2001), pp. 1-12.
  • 「그레마스 행위소 모델 수용의 문제점 – 발신자/수신자 개념을 중심으로」, 『독일어문화권연구』 10(2001), pp. 104-118.
  • 「자율성 개념과 문학사회학」, 『문학과 사회』 14-3(2001), pp. 1059-1082.
  • 「‘광장’과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읽기, 그리고 천천히 다시 읽기」, 『문학과 사회』 9-3(1996), pp. 1372-1404.
  • 「모더니즘 문학과 소설 시점의 이론」, 1996(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Kafkas Helden”, 『뷔히너와 현대문학』 8(1995), pp. 36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