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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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프로그램들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중단되거나 제한적으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

독어독문학과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일어와 독일문화를 직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커다란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국제화된 오늘날의 사회에 필요한 인문학적인 소양과 전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독일어캠프

2003년부터는 인문대의 지원을 받아 독어독문학과 주최로 “Deutsche Woche”라는 이름으로 독일어캠프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독일어캠프는 보통 12월이나 2월 중에 10일간의 일정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독일어캠프에는 독일어 원어민 강사 3~5인이 참가하여 캠프동안 학생들의 독일어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어학수업은 미리 학생들의 어학실력을 측정하여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독일어만 사용하여 진행됩니다. 매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원어민 강사의 수업이 이루어지고 오후와 저녁 시간에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영화 및 오페라 감상, 가곡의 밤, 요리의 밤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독일어캠프는 전공예약제와 학부제로 입학한 인문대학생들과 그 외 독일어와 문화에 흥미를 지닌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어학훈련을 시키려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고급외국어(독일어) 해외연수

중급 이상의 독일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라면 고급독일어 해외연수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해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대학의 여름 어학코스를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일종의 장학금으로서, 어학코스비 및 기숙사비가 제공됩니다 (왕복비행기표 및 생활비는 본인 부담).
독문과에서 개설된 독일어 수업(초급독일어 2 이상 독일어 중급강좌에 한함)을 듣고 B+ 이상을 받은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매년 12~14명의 인원이 선발됩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교환학생프로그램은 본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독일의 명문 대학에서 강의를 받고 상호 학점을 인정받는 프로그램으로, 1998년부터 매년 3~5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우리 대학과 자매관계에 있는 독일의 대학으로는 본대학, 베를린자유대학, 베를린훔볼트 대학, 뮌헨대학 등이 있는데,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본교에 등록된 상태에서 해당대학에서 1년간 수학할 수 있습니다. 교환학생은 귀국 후 자매대학에서 수강한 교과목(Seminar, Vorlesung, Übung)에 대한 이수증(Schein)을 제시함으로써 학과 및 대학의 심사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독문과 학생들은 물론 많은 타전공 학생들이 매년 독일에 교환학생으로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든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제한적으로만 운영됩니다)
교환학생 제도와 관련된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교내 “국제협력센터 (02-880-8633~8638)”를 통해 이루어진다.

해외수학 지원 프로그램

‘해외수학 지원 프로그램’은 한 학기 동안 해외대학 현지에서 체류하며 전공강의를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하여 서울대 학생들이 언어 능력과 문화 이해 능력을 갖춘 국제화 시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선발대상은 서울대학교 학사과정생 및 대학원생이며, 장학생은 서류전형 및 간단한 시험 및 면접을 거쳐 선발됩니다.
선발된 학생은 한학기 동안 총 900만원 내외의 지원을 받게됩니다.
교환학생과 병행하여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보통 6~7월에 접수를 하게 되므로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독문과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단기어학연수

외국 현지대학에서 직접 외국어를 배움으로써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킨다는 목적으로 시행된 하계어학연수는 1997년부터 실시되어, 매년 5~10명의 학생들이 항공료와 100만원 내외의 지원금을 받아 독일로 하계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연수계획서 및 면접(독일어 면접 포함)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독일의 대학들(본대학, 베를린자유대학, 베를린훔볼트 대학, 뮌헨대학 등)에서 7월과 8월 사이에 한 달 동안 어학코스를 다니게 됩니다.
대체로 여름에만 어학연수를 하기 때문에 일명 Sommerkurs라고 하는데, 이는 독일과 한국의 학기체제가 달라 여름에만 방학기간이 일치하고 외국인을 위한 어학코스가 개설되기 때문입니다. 2003년부터는 학부과정 학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원생들에게도 현지어학연수의 문호가 개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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