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인문대 크로스로드 지원 사업 환경인문학의 다양한 흐름 팀 공개워크숍(2) 안내

Author
독어독문학과
Date
2026-05-07
Views
137
인문대학은 동시대 문제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학제적 연구 및 학문적 연구 성과 공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2026년 1학기부터 <크로스로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중 <환경인문학의 다양한 흐름> 팀의 공개워크숍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환경인문학의 다양한 흐름> 팀

 
  • 연구 목표: 행성적 차원의 기후·생태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들에 대한 성찰 및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해 등장한 환경인문학(Environmental Humanities)의 핵심적 특성 가운데 하나는 그 학제적인 성격입니다. 본 연구팀에서는 문학, 역사학, 종교학 등 인문대 내 다양한 분과학문의 전공자들이 모여 각자 연구하고 있는 환경인문학적인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이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 학문 분과를 넘어 함께 협업할 뿐만 아니라, 교원들과 박사과정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부함으로써 공동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환경인문학을 확산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 워크숍의 목표는 환경인문학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발표를 하고 이에 대해 학제적으로 심도 있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많은 학내 구성원들이 환경인문학에 접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오는 5월 27일 (수) 5시에 두 번째로 공개워크숍을 진행하오니, 이 행사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차 워크숍: 527() 오후 5-645(공개워크숍, 4309)

 

이동원: 한국 에너지 인문학의 문제의식과 가능성

홍지수: 독성의 환경사: 사회화된 환경 위험과 독성의 장소로서 신체

오예슬: 환경생태학적 윤리로서의 ‘가까이서 읽기’

 

* 참가 신청: https://forms.gle/9zLdFpAHvwRn6ZiR6

 

* 이날 행사에서는 간소한 저녁식사로 김밥이 제공됩니다.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참가하시는 분들은 텀블러나 개인 컵(포크나 젓가락도)을 지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